필자 : 김태령 ununss@hotmail.com

홍익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미술치료 공부를 했다. 왜 그림을 그려야 하는지 스스로의 의미를 찾지 못해서 많은 시간을 작업실 주변을 맴돌며 보냈다. 대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답답한 마음으로 시작한 이미지 작업들에 그간 긴 시간들이 반영되어 있다. 이제 스스로의 반영이 된 미술 작업으로 용기를 얻어 좀 더 적극적으로 미술활동을 시작한다.

2007.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
2005. 홍익대학교 회화과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