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WEED

지역도 영역도 없이 재미와 의미만 있는 신문
문화인들의 지면 놀이터
매채명 씨위드는 영어로 해조류를 뜻합니다.
동아시아 지역의 사람들이 즐겨 먹는 식재료죠.
한국식으로는 유사한 발음인 ‘see with’ 혹은
‘sea with’로 이해해도 무방합니다.
‘함께 본다’ 혹은 ‘함께 하는 바다’라는 의미입니다.

제주를 경유해서 국내외 여기저기를 떠도는 이들의 잡지.
동시대 아트씬에서 활동을 하려면 어디서든 데뷔를 해야 세상에 알려질수 있을텐데, 젊은 작가들에겐 지면도 없고 전시공간도 없고요.
그래서 일다 지면부터 시작해보았습니다. 이메일로, SNS의 메세지로 전세계 작가들의 작품들을 모아, 지면에 풀어놓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2017년 씨위드가 탄생했습니다.
5월에 1호, 10월에 2호를 출판하였고 한글판뿐 아니라
영문판으로도 제작해 전세계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간 총 400여명에 가까운 아티스트가 함께 했습니다.

한글판 편집장 이나연
영문판 편집장 강영주
한글 편집
On10, 이혜령, 신상미, 홍지영, 김지연, 김태령, 이승미, 이범재, 민겅
번역
송유진, 오지현, 안예윤, 박은영, 김지나, 류연우
디자인
오도오도, 임강산, 김영헌, 고원보, 홍지수

웹개발 이범재, 유준모 / 웹디자인 리체 / 웹기획 김나솔, 김영헌
마케팅
웹홍보지원 민겅
제품디자인 오도오도 / 아트상품 박주애
미디어 이해강
사진 괜찮은 스튜디오
전시작품기획 양숙현, 최진훈(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2018)
운영위원 이지호, 서상호, 박민준, 강나경
법률자문 오은정 / 회계자문 이동인
제작
드림넥스트 (박 잘 찍어 주는 멋진 오빠 권실장님)
두지 (친절하신 조이사님)
발행인 이나연
펴낸곳 씨위드
발행처 제주시 중앙로 99, 3층
웹사이트 2018.iseaweed.org
이메일 info@iseaweed.org